[ENG] 키에 따라 몇 kg이 미용체중일까요? (how much weight is appropr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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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so have a question that I get a lot these days. I am 165cm tall, how much weight is appropriate? Please tell me the best weight for my height. There are lots of you who tell me your height and ask me to let you know the best weight. You know that chart showing beauty weight and standard weight It tells you the best weight for certain heights. To be honest, when I was in the early stage of my diet, I tried to keep up to the weight written in the chart. I am 169cm tall and the chart said that beauty weight is 52kg. I did my diet really hard and went down to 52kg. But I just didn’t look good, I was like, oh should I lose more weight? so I tried harder. A weight that starts with 4 seems like a celebrity’s weight, right? So I lost weight and reached 4 something kg, but I still didn’t look good. I was still far from those wannabe bodies that I imagined and my bottom half was still chubbier that my upper half. Although I lost some weight, it wasn’t that ideal body. So the word unhappy was very true. I just wasn’t satisfied. I liked that my body got to wear smaller size clothes, but I didn’t have that confident look I liked. I realized why that was much later. It was because I thought about diet 24/7. When someone gives me a food, I would think will this make me fat, how much should I eat this to get fat. Should I workout after work? What kind of excercise should I do today. When I was working out I was thinking about food and when I was eating, I was thinking about excercising. Because all I thought about was losing weight, my mind got really tired. Human’s greed is endless. The idel body I want is this. But those people will have made that body with a personal trainer for a long time. Losing weight to 49kg wouldn’t give you that toned body. I never admitted that that was the result of long term effort, and was just concerned with why my body wasn’t like that even when I was 49kg. So I experimented with my body and proved it for myelf. I found out that you won’t get satisfied by sticking to that beauty weight chart and lose weight following it. Standards for success and standards for happiness should be found within, not from outside chart that other people made or other people’s body. I realized that real purpose of diet is to gain confidence through achieving eating and excercising habits and taking away that self-efficacy of thinking oh I’m good at this. So if you ask me what the appropriate weight is for 165cm, it’s hard to answer. I think it can be 50kg, 55kg or 60kg. But if those 50, 55, 60kg people are living healthy life without any problems don’t feel tired when they wake up in the morning have positive mindset whatever they do, are full of energy and vitality, full of confidence and self efficacy, don’t overeat and eat late and workout regularly, I think that all 50, 55, 60kg people have appropriate weight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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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등학교5학년 올라가고요…..키156에몸무게41~42kg정상 이에요??살짝 애매해서요ㅜㅜ

  2. 다들 막 그러잖아요. 예를들어 160센티엔 미용체중이 48키로다. 하면 내 몸무게랑 비교해서 빼는거? 근데 자기가 생각하기에 자신이 만족하면 그게 미용체중이지, 넷 상에서 다른사람들이 정한 기준에 맞추지 않았으면 해요.

  3. 여러분 이건 자랑이 아닙니다 자랑이라고 볼분도 없겠죠 ?
    157이상에 51입니다..비만인가요..
    조언부탁드려요..제발..
    다시한번 자랑에 아니라는것을 알려드려요..제발 조언부탁해요

  4. '저 ■■킬로그램인데 ■■■센치면 뭐예요?' 이런 질문 삼가주세요! 그런 댓글이 많아서..

  5. 174에 55키로인데,, 키 작은 사람들 부러움,,,,,,,,,,,,, 내가 키 작은 남자를 좋아해서,,,,,,,,,,,

  6. 이 영상은 내 모습이 싫어서, 예뻐지고 싶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이 보셔야할것같아요!!

  7. 키와 몸무게가 나와있습니다 이 영상댓글을 보니 이런거 보기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밑에 적어요!
    (고민상담)

    제가 키가 158이고, 몸무게가 48인데
    애들이 너 몸무게 몇이야? 라고 물을 때
    제가 48키로라고 얘기해요.. 근데
    지가 물어봣으면서 허ㅓ어어어ㅓ ㄹㅇ?? 애들한테 말해도돼??? 이런애들 진짜 노답이에요 솔직히 이 영상처럼 키에 맞는 정상체중이란건 없지만 158에 48이면 그냥 통통한편이나 적당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애들사이에서 30키로 안넘은 애들도있고 그런데
    저만 유난히 키도크고 몸무게도 많이나가니까 너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받아요 하루에 세번이상은 진격의 거인이라는 소리를 듣는것같아요 내가 키 크고싶어서 큰 줄아나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선생님이 반 심부름을 시킬때도 처음버는 아이들이 와 거인이다!! 이런말을 들은건 한두번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또래아이들과 다르게 스트레스를 정말많이받아요. 키 작아지는방법 이런것도 네이버에 검색해봤지만 답은없고 진짜 키작은 애들이 저를 보며 키크고싶다 라고하면 진짜 짜증나요… 그리고 심지어 저보고 엄마라고부르는 아이도있어요 지엄마는 따로있으면서 나한테 엄마라하면 좋나 ㅋㅋㅋㅋ 진짜 더러워서 .. 제 나이때면 한번쯤은 사춘기가 오잖아요
    그래서 짝사랑하는애는 아직없고 호감가는애는 있단말이에요 근데 다저보다 키가작으니까 안어울릴것같고 그냥 제가 키 큰게 너무 원망스러워요
    그래서 가끔씩 울기도 했어요 내가 왜 진격의 거인이라고 불려야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이런걸 지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콕집어서말하는건 기분나쁘고..
    158이 큰 키도아니고 또래보다 큰키인데.. 막 저보고 거인이다- 3미터 넘겠다– 이러고.. 제가 유치한거 알면서도 이런말 듣는게 너무싫어요 그렇다고 이런 이유로 선생님한테 고자질하는것도싫고..
    키가 앞으로 더 클텐데 그럼 앞으로도 이 스트레스를 계속 짊어지고 가는게 저는 너무싫어요,,
    그래서 결론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8. 저기 올해로 초딩 5학년인데… 키 150에 몸무게 35키로 정상인가요?? 저 정상인가요?? 몸무겐 정상같은데 실제로보면 통통한 편예요. 이거 몸무게랑 키랑 실제로 보는거랑 다 따져서 정상인가요??

  9. 제가요 .. 뭐 답정너 이런게 아니라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데요…
    제가 초등학생때 5학년까진 말랐는데
    6학년 들어와서 살이 찌더니
    중학교 들어와선 146에 41키로까지 쪘거든요?
    (예전엔 140에 31키로 였어요..)
    좀 살이 많이 찐편이어서…
    보기 않좋아요… 146에 41이 여자 표준 몸무케보다 몇키로 더 나가나요..? 그만큼 빼볼려고요ㅠㅠ 공부하느라 운동을 많이 못하는데
    쉽게하는 학생 다이어트좀 알려주세요ㅠㅠ

  10. 니 몸무게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면 빼면 되는 거고, 마르다고 생각하면 먹으면서 운동하면 되는거야.. 너의 키에 그 몸무게가 적당한지 뚱뚱한지 마른지 우리는 정확하게 알 수 없어.. 만약에 뚱뚱하다 하면 화낼 거 잖아 안 그래? 그냥 니 생각대로 해.

  11. 대학 초반 키 166 보이는 체중은 43이었는데 실제 47이었음 지금은 스물 중반이지만 45로 47이었을때랑 비슷함 어찌보면 근육량이 많았던 그 시기가 더 활동적이고 의욕적이었던 것도 같다 물론 41까지도 내려갔었지만 정말 기아같이 말라서 나를 보는 눈이 다들 안쓰럽다는 걸 느꼈음 그 뒤로 닥치는대로 한약 챙겨먹고 53까지 찍었지만(고삼때) 여전히 마른 체형이었음 난 아버지 닮아 잔근육있는 마른체질로 태어났지만 날 다이어트에 목숨걸었음 근데 53찍고 내 머리가 정말 팡팡 돌아가는 걸 느끼고 체력이 느는 걸 느끼는 순간 그 뒤로 체중은 정말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음 지금은 꾸준히 빠져서 45에서 왔다갔다하지만 보기에 만족한다면 뺄필요도 없음 오히려 동양인 체형상 근육이 부족한 걸 운동으로 채워야 좋다고 볾

  12. ? 몸무게 자랑이 유행인가
    전 69cm에 174kg인데ㅜㅠㅜ멀리서 보면 공이 굴러가는 거 같아요ㅠㅜㅠㅜ

  13. 한 키가 150이면 몸무게가 40~45 정도가 정상이고요
    160이면 50~55정도가 정상이에요
    키가 150인데 몸무게가 55정도면 비만이구요
    키가 150인데 몸무게가 35정도면 저체중이에요

  14. 전 초등에 157에 66이라소.. 5월달에 체격검사할때 몸무게도 재서 혹시 제키에 알맞는 몸무게아시면 알려주세요
    운동은 태권도하고있고 끝나면 나가서
    뛰어다니고 그럽니다. 알맞는 몸무게알려주세옵 ..

  15. 저는요 지금 6학년 13살인데
    146 에 58 이에요.. 진짜 여기저기서
    살빼라고 뚱뚱하다고 말 많이들어와서
    아예 정신잡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고있어요
    지금 다이어트 2일째인데 하나하나 제가
    잘못된 식습관을 조금씩 고쳐가고있어요
    저는 저녁밥을보통 6시30분에 먹어서 7시에 금식을 했고 7시에 아예 안먹는중이에요 저는
    뱃살이 많아서 움직이는 자체가 힘들어요 ..
    그래서 운동도 조금씩배워갈려구요
    나중에 제가 원하는 몸무게가 나오겠죠..?
    [ 나의 몸무게 예상 변화 ]
    58kg > 52kg
    키도 많이 크겠죠..? ㅠㅠ

  16.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미용무게됐는데도 안 예쁘고 부족하고 다이어트에 지배된다는게 너무 맞는말이에요… 너무 집착해서 힘들었어요 저는 일반인이고 단기간에만 관리했는데 바라는게 많았던거같아요ㅠㅠ 이 영상이 제대로 알려주는거같아요 몸무게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고 그럴 필요 없는것을요…

  17. 전 그냥 먹어용 ㅎㅎㅎ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먹고 운동하고 6시이후에 적어도
    8시 이후에 안먹고 하니까 2주?1주에
    1~2kg사이로 빠졌어용!
    스트레스 받으면 잘 안빠진다 해서 ㅋㅋ

  18. 여러분 저 진심으로 몸무게 정상인지 궁금해요ㅜㅜㅜ이 영상의 의미는 잘 알구요 허벅지랑 종아리살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요 154~5정도에 46~7인데 뚱뚱한편인가요………

  19.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했던 영상이네요! 제가 제 몸에 만족하지못해서 5~6키로? 정도 뺐었는데도 최근들어 다시 몸매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 항상 고민하며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맞는 '미용체중'이다" 라는 말씀이 정답인것같아요. 너무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구독누르고 갈게요~ 🙂

  20. 결국 같은 키에 같은 55kg라도 지방이 많은 거랑 근육이 많은 거랑은 겉보기에도, 옷 입기에도 다르죠.

  21. 제키가 169인데 몸무게가 몇이여야지 적당한가용..ㅜ..
    애들이 자꾸 그키에 몸무게는 49가 169에 비하면 젤 마른거라던데..제몸무게가 49보다 더 적거등요..
    그래서 놀려요…하..169에 기본몸무게 어떤분이시라두 알려주세용ㅜ

  22. 씨발 누구는 167에 49라 어깨에살이없어 존나좁아보이는데 좀 찌고싶다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다른듯

  23. 키는 10cm 넘게 차이 나는데 몸무게는…조금 밖에 차이 안난다ㅜ 꼭 살뺄께요ㅜ

  24. 미친..? 애들이 다 35 이하의
    몸무게라 2kg빼서 36.1인가
    35kg인가 됐는데 정상 체중이36.9란다
    다시먹자^^^

  25. 158에 65키로에서 지금 47키로까지 빼고 유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ㅠㅠ 지금까지는 운동 안하고 식단조절만 해서 뺀거라 47키로가 되어도 몸매가 안예뻐요… 진짜 예쁜몸매 결정하는건 몸무게 숫자가 아니라 근육량인것같아요

  26. 여러분 제가 160cm에 57.8kg인데 정상인가요 비만인가요….?? 제 남사친이 저보고 너 비만이야!!라고 해서 불안해 죽겠어요….ㅜㅡㅜ 빠른 답변 부탁해요

  27. 여기 미용체중은 자신이 행복하면 그것이다! 해도 자기 키와 몸무게를 얘기하며 물어보는 사람이 많은데….초등학생도 그걸 물어보는 군요ㅜㅜㅜ 정말 아이들도 숫자를 신경쓰는 한국이 좀 걱정스럽네요.

  28. 솔직히 너무 힘들다 143에 45
    마른 사람들은 진짜 이런거 몰라
    비만 간당간당한 이 느낌을, 몰라
    난 일상이 다이어트에 지배당해도 날씬해지고 싶어 내 그대로의 모습이 이쁘다고? 거짓말 집어치워 너희도 분명히 날 보고 속으로 추하다고 생각했을거야 니들도 다 똑같아 식상한 위로 필요없어 나 위로받으려고 쓰는거 아니야 그냥 아무한테도 못한 얘기 털어놓고 싶었어 너무 답답해 이렇게 사는거 솔직히 니들이 듣기에 내 키랑 몸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그정도면 괜찮은 거라고 뭐 그런걸로 그러냐고 하는 년들 분명히 있는데 상처받는다 난 경고했어 그말 하지마라 난 왜이렇게 살아야돼 왜 내 외모 하나하나 신경쓰고 괜히 스트레스받는 사춘기 와서 이렇게 죽고싶은 삶 지옥같은 삶 살아야돼냐
    나 어떻게 살아야돼 이렇게 계속 살기싫어 진짜 난 그렇게 과한거 필요없어 147에 43이면 되는데 그 쉬운게 왜이리 어렵게 느껴지지;;
    아무도 나랑 공감 못해 아니, 안해 내 주변 애들은 다 키크고 날씬한데 나만 그래 나만 그래서 난 인기없고 은따인가 난 쓰레기고 쓸모없는 인간인가 외모로 평가받는 이 세상에서 뚱뚱하고 못생기면 쓰레기인가 친구중에 나보고 이쁘다 한 애는 하나야 근데 그것마저도 살만 빼면 이쁠거라는 눈빛으로 말하더라? 진짜 이제 느끼는게 싫다
    내가 조금만더 빨리 현실을 알았더라면 내가 예쁘기만 하다는 엄마 말을 안믿었더라면 이런 일이 안생겼을까 엄만 내가 이렇게 힘든거 알까 나 은따시키는 애들은 내가 죽고싶은거 알까 알고 그러는걸까 정말 죽고싶다 진심으로 너무 싫어

  29. 아래 말씀 처럼 자기 몸과 마음이 편한 무게가 좋은듯 갠적으로 육감적인 글래머러스 보단 모델들처럼 말랐는데 예쁜 몸매 옷입었을 때 스타일리시해 보여요

  30. 내가행복할수있는정도가정상체중인건 본인이살빼기시러서 위안삶는거같아요
    저는키156 인데 60키로인데
    인바디재보니 비만이라나오던데요

  31. 저 154kg에43kg인데 제가43kg이라고 친구들에게말하면 그렇게 안보이고 더 날씬해보인데요ㅠㅠ

  32. 전 많이먹을수록 안 찌는듯한 몸…저능 지금이 딱 좋아유…저체중아니고 비만아닌 정상체중이유

  33. 저는163cm에53kg인데좋은몸매가있는거같음ㅁㅁㅁ44kg이었는데안좋아해가지고9kg정도쪘엉ㅇㅇㅋㅋㅋ

  34. 전 키가 152cm인데 몸무겐 43~4키로거든요? 몸무게만 들으면 날씬하고 그럴거 같죠 아니에요 몸무게보단 체지방이 중요하더라고요,,,(또르륵..

  35. 키 165에 52인데 피팅모델이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 중인데 목표가 50 아니면 48이 되고 싶은데 고민이네용..

  36. 지금 159에 47.9인데 목표는 43키로까지 빼는건데 제가 할수 있을까요? 아직 키가 계속 크고 있어서 2달동안에 2센치정도 컸는데 키도 165정도 까지 키워야하고 43키로까지는 빼야하는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빨리 빼야할텐데..

  37. 그럼 키에맞게 이쁜 사이즈는 뭔가요?? 제 키는 166이에요! (제가 말하는 사이즈는 허리둘레,허벅지 둘레,종아리 둘레 입니당)

  38. 남자애들이 키 작은 여자애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기자신도 키가 작기 때문이라는것을 성인이 된 이후에 알았다.. 그리고 그 짜여진 표는 거기에 맞게 살아라가 아닌 너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몸무게라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있다 하지만 이제 50키로라는 몸무게에 감사하며 살것이다.. ㅜㅜ

  39. 자랑이 아니라 이상해서 물어보는거임. 제가 올해 초5에 키가 154에다가 40키로인데 뱃살이
    두주먹 정도 있어요. 미용체중보다 4키로나 적은데 뱃살이 있는게 정상인지 아닌지 궁금해서요. 사람들은 미용체중표 보면 완전 연예인 몸무게라고 하던데… 연예인들은 뱃살이 없잖아요…그리고 벼는 살짝 통뼈에요.

  40. 157에는 몇키로가 적당한가요 네이버에서는 53키로가 적당하다는데 진짠지 모르겠네요 안먹고다이어트 하고있는데 애들이 안먹고하면 요요온다면서ㅠㅋ,, ㅜ 어ㅓㅉ ㅓ 지

  41. 핑프가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에 미용체중치면 나오니까 거기서들 찾아보세요….

  42. 여러분 진짜 몸무게 절때 믿으면 안되고 몸무게에 연연하시면 절때 안됩니다 제가 158에 59키로 나가는데 다른 분들은 보면 다들 50-52정도 나가보인다고 해요 간혹 어떤분들은 40키로 대로 보기도 해요 제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운동이랑 살다싶이해서 운동량이 정말 어마어마한데요 그래서 기초대사량도 무지 높아서 매일매일 기본 3000킬로리는 먹는데도 살 안찌더라구요 그리고 온몸이 거의 근육이고 지방이 정말 없어서 꽤 날씬해보여요 근데 제가 살 좀 빼야겠다하면 다들 제 몸보고 날씬하다고 막 난리칩니다 158에 60키로인데도요 ㅎㅎ 예전에 57키로 나갔을때는 다른 분들이 통통하다 살쫌 빼라 이러셨는데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나가는데 다들 날씬하다고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난리입니당 그러니까 예쁜 몸 만들고 싶으시다면 몸무게에 연연하지마세요 저도 예전에 몸무게를 하루에 몇번씩 재다가 거식증까지 왔었는데 그때 부모님이 체중계를 아예 버리셨었어요 그땐 원망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고맙네요 다들 힘내세요!!

  43. 오랬동안 노력에 의한 산물이 아니에요. 타고난게 90프로 입니다. 대부분 워너비 몸매를 가진분들은
    타고난 비율 피부 매끄러움 어깨 사이즈 타고난 뼈대
    타고난 발목 사이즈 등등
    얼굴이 타고나게 크고 작고 하는것처럼 두상이 크고 작고 하는것처럼 피부색이 다른것처럼
    타고난 비율은 평범한 사람이 살을 뺐다고
    그런 몸매가 되진 않음.
    그리고 타고난 몸매 손나은처럼 워낙 이쁜 몸매들이여서 조금만 운동해주면. 더 라인이 이뻐짐.
    이쁜얼굴이 타고난것처럼 성형을 해도 그 자연스런
    미인에 아우라는 못따라가는 것처럼.
    원판 불변의 법칙~~~~
    노력해서 어느정도 되는건 있지만 레벨이 다름~~~
    적당히 만족하면서 삽시다~

  44. 단순한 무게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무게의 성분이 중요해요 건강식 위주로 먹고 운동 열심히 해서 체지방이 10%인 사람과 아무거나 먹고 운동 안한 체지방 20%랑 그게 몸무게가 같다고 과연 똑같이 보일까요

  45. 몸무게가 중요한게아니고 근력이랑 눈바디가 중요 특히 여성은 가슴이랑 엉덩이 지방많아서 같은키에 몸무게 더 많이나가도 가슴이랑 엉덩이에만 지방이 더 있는거면 훨씬 예쁨…화사님같은몸매..

  46. 158에 43키로인데 하체에 살이 많아서 진짜 몇 키로는 더 나가 보여요… ㅠ 몸무게는 ㄹㅇ 수치에 불과할 뿐이에요 ㅠ 눈바디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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